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최근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론'과 관련해 "국가 핵심 전략산업을 지방선거용 정치 논리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며 비판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논란에 분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기도 용인 반도체 산단을 반드시 지켜내기 위한 '국민의힘 경기도당 3대 액션플랜'을 즉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이 밝힌 3대 액션플랜의 핵심은 ▲용인 반도체 산단 수호 TF 가동 ▲반도체 산단 조기 완공 지원 ▲경기도민 500만 서명 운동이다.
우선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당장 '용인 반도체 산단 수호 TF(반도체 직격 TF)'를 설치해,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이른바 '새만금 이전론' 등 이전 주장에 대해 전면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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