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박살! 부상에 엉엉!…日 배드민턴, 명예 회복할까?→13일 인도 오픈 '22개팀' 대규모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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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박살! 부상에 엉엉!…日 배드민턴, 명예 회복할까?→13일 인도 오픈 '22개팀' 대규모 출전

일본 배드민턴이 2026년 두 번째 국제대회에서 명예 회복에 성공할까.

이미 여자 단식 1위 안세영, 남자 복식 1위 서승재-김원호 조 등 세계적인 배드민턴 랭커들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일본에선 총 22팀(단식 11명, 복식 11조)이 대회에 참가한다.

인도 오픈 대진표에 따르면, 안세영의 라이벌인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와 '배드민턴 요정' 미야자키 도모카(세계 8위)를 포함해 7명의 일본 선수가 여자 단식 종목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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