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수술이 필요해 3개월간 결장할 예정이다.시즌 종료 전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토트넘은 이제 1월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영입을 모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 또한 "토트넘 미드필더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최소 3개월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갤러거를 오랜 기간 주시해왔으나 상승세를 타고 있는 빌라 역시 갤러거를 노리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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