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요한 “결혼을 나도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 ‘눈이 너무 높다’라는 말을 듣는다”며 “이상형은 반전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베이글녀다”라고 밝힌 적 있다.
김요한은 “아직도 이상형이 베이글녀인 줄 안다”고 결혼을 못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이수근이 “베이글녀를 만난 적 없냐”고 묻자 “한 번 만난 적 있다.베이글녀 끝판왕을 소개로 받은 적 있다.너무 이상형이었다”며 “그런데 한 달 만에 허여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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