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자선 식당 수익 4000만원 전액을 기부하는 따뜻한 미담을 전했다.
강민호는 2014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4년 총액 75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었다.
강민호는 2022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총액 36억원에 세 번째 FA 계약 체결로 다시 삼성 잔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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