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심판의날 비행기(Doomsday Plane)'라고 불리는 공중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 항공기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착륙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10일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미군이 운영하는 은밀하고 강력한 항공기로, 핵 폭발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심판의날 비행기’로 불린다.
E-4B 나이트워치는 핵전쟁 등 최악의 상황에서도 미국 지도부가 지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항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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