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유한나(24·포스코인터내셔널)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시리즈 첫 대회에서 2관왕 기쁨을 누렸다.
유한나는 같은 팀 후배인 유예린과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결승에서도 인도의 수티르타 무케르지-아이히카 무케르지 조에 3-2(4-11 11-9 11-9 4-11 11-9)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해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작년 5월 도하 세계선수권 때는 신유빈과 호흡을 맞춰 여자 복식에서 깜짝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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