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유를 시즌 끝까지 이끌어갈 임시 감독의 유력 후보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구단 측은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하는 수요일 이전에 감독 선임을 마무리 짓길 원하며 아직 최종 결정 전이나 캐릭과의 대화가 진척을 보이고 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스페인 언론들은 사비 역시 맨유 감독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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