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명교체' 국힘 안에서도 '쓴소리'…주호영 "내용 똑같은데 포대갈이? 효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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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교체' 국힘 안에서도 '쓴소리'…주호영 "내용 똑같은데 포대갈이? 효과 없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 의원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2일 '당명 교체' 작업에 착수한 지도부를 향해 "내용은 똑같은데 겉의 포대만 '갈이'를 하는 것"이라며 "바람직하지도 않고, 성공하지도 못한다"고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이날 불교방송(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당명을 바꾸겠다는 건 기존에 당이 해오던 행태, 국민의 평가로부터 '완전히 바뀐 당'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인데, 내용이나 형태는 그대로면서 당명만 바꿔서는 효과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쇄신안' 발표 당시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장동혁 대표 뜻에 따라, 9일부터 11일까지 전체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찬반'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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