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리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가 동계체전 주 종목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과 함께 밀라노 올림픽에 나서는 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500m에서 38초16으로 우승했다.
밀라노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34초33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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