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임박?”…美 ‘최후의날 비행기’ 뜨자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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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임박?”…美 ‘최후의날 비행기’ 뜨자 공포 확산

핵폭발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최후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라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비상 지휘 항공기가 돌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 등장해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12일 뉴욕포스트,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공중 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지난 8일 LA국제공항(LAX)에 착륙했다.

‘E-4B 나이트워치’는 핵전쟁 등 최악의 상황에서도 미국 지도부가 지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항공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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