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선발전에 참여한 기업들은 논란에 대해 기술 검증과 설명 자료를 통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고 있다.
프롬 스크래치는 외부 모델의 구조에 의존하지 않고, 아키텍처 설계부터 학습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7월 독파모 프로젝트의 공모 안내서를 통해 “해외 AI 모델의 파인튜닝(미세 조정) 등을 통한 파생형 AI 모델은 독자 모델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지만, 외산 아키텍처 차용 범위를 어디까지 허용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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