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입증 3초면 충분"…장경태 고소인 측, '현장 담긴' 추가 영상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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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입증 3초면 충분"…장경태 고소인 측, '현장 담긴' 추가 영상 제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고소인 측이 사건 당시 현장 분위기를 담은 추가 영상을 경찰에 제출했다.

장 의원은 소환 조사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소인 측이 낸 영상은 단 3초짜리에 불과하다”며 “왜곡된 주장이자 짜깁기된 영상”이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이번 추가 영상 자료와 소환 조사 내용 등을 종합해 조만간 사건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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