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산책 중 날아든 양궁 화살 사건에 무기류 제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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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산책 중 날아든 양궁 화살 사건에 무기류 제도 점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 산책 중인 시민을 향해 양궁 화살을 쏜 사건을 언급하며 법무부와 경찰청에 무기류 관리 제도와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법무부와 경찰청에 무기류 관리 제도와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강 실장은 "완전한 보상은 쉽지 않더라도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의 처우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국방부에 실효성 있는 예비군 훈련체계 마련과 함께, 동원훈련 보상비를 최저임금 이상으로 현실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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