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부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 정부가 정당하고 합법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마오 대변인은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중국이 법에 따라 관련 조치를 취한 것은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합법적이라는 점"이라며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민·군 겸용이 가능한 품목)의 대(對)일본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고 확산 방지 등 국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8일 "중국 정부가 일본을 대상으로 한 희토류 수출허가 신청 심사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또 일부 일본 기업들이 중국 국유기업으로부터 희토류 신규 계약을 체결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0일 일부 일본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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