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소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두 번째 업무점검에 나서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쇄신과 투명성 강화를 주문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12월 15일 대통령 업무보고 직후 공공기관에 대한 1차 점검을 실시했고, 이번 2차 점검에서는 기관별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내부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점검 과정에서는 기관장의 업무 이해도, 운영의 투명성, 부정부패 이슈 대응, 근로자 안전관리, 지역경제 공헌도, 대국민 소통 등이 중점 점검 사항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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