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연인이 경찰에 당시 현장을 담은 추가 영상을 제출한다.
이 영상은 당시 현장을 담았으나, 장 의원의 혐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의원은 조사 후 페이스북에서 "고소인 측이 제출한 영상은 단 3초짜리"라며 "짜깁기된 영상과 왜곡된 주장"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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