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뉴진스 퇴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며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눈빛이다.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이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또 다니엘은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마음 한켠에 항상 뉴진스가 있다.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후회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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