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딸 엘라 양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엘라 양이 짜증을 보이자 훈육에 나서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이게 18개월의 텐트럼(Tantrum, 주목을 끌기 위한 고의적 행동)인가요?"라며 "하루 종일 징징대고, 울다가 웃다가를 하루에 몇십 번씩 반복한다"고 고백했다.
이후 엘라 양의 입술 주변이 붉게 칠해진 모습을 공개하며 김윤지는 "지금 이 얼굴 좀 보세요"라며 "웃기지 않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옷에 다 묻었잖아.
또한 김윤지는 딸 엘라 양이 자신의 샤넬 지갑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며 "왜 이렇게 샤넬을 좋아하니? 엄마 샤넬 립스틱 만진 걸로는 만족이 안 되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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