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첫 심경…”많은 것 지켜야 했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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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첫 심경…”많은 것 지켜야 했다” 눈물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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