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프로야구 선수·구단 연봉 분쟁 없었다…중재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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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프로야구 선수·구단 연봉 분쟁 없었다…중재 신청 마감

5년 연속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연봉조정을 신청한 프로야구 선수가 나오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O는 12일 "2026년 연봉중재 신청이 마감됐고, 조정을 신청한 구단과 선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구단과 선수가 연봉 협상에 실패하면 연봉조정위원회가 중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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