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는 "제 남자친구에 대해 아는 건 나이 차이뿐인데, 그래도 만나지 말라고 하는 건 너무 스트레스다"라고 토로했고, 사연을 읽던 풍자는 "근데 사실 가족의 입장에서는 나의 가족이 결혼을 하고 연인이 생겼다고 했을 때 무조건 반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을 시작했다.
이어 한 구독자는 결혼을 강요하는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며 사연을 보내왔다.풍자는 "결혼은 신중해야 된다.
풍자는 "주위에서 다 결혼을 하니까 나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 이거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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