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O는 12일 "2026년 연봉중재 신청이 마감됐고, 조정을 신청한 구단과 선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구단과 선수가 연봉 협상에 실패하면 연봉조정위원회가 중재에 나선다.
조정위원회는 주권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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