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중소기업이 치명적 독소이자 주요 생물 테러 위협 요소 중 하나인 리신(Ricin) 해독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했다고 현지 BFM TV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프랑스 연구진도 공기 중 리신 살포를 통한 생물 테러 공격을 우려하며 2016년부터 해독제를 개발해 왔다.
프랑스 국방·국가안보 사무총국의 한 관계자는 일간 르파리지앵에 "리신이 (테러에) 대규모로 사용된 적은 없지만, 이는 매우 현실적인 위협"이라며 이번 해독제 개발을 "일종의 보건 분야의 라팔 전투기를 개발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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