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잇따른 실적 부진으로 침체 국면에 돌입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내 맏형인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했다.
가전사업은 LG전자 매출에서 30% 이상을 차지하지만 중국발 물량 공세로 신규 수요 창출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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