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진천선수촌 찾아 격려…"최상의 환경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원식 국회의장, 진천선수촌 찾아 격려…"최상의 환경 지원"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단을 격려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 의장은 양궁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동계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됐다"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