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법원행정처장 "尹 내란재판, 법과 양심 따른 결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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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엽 법원행정처장 "尹 내란재판, 법과 양심 따른 결과 기다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사건과 관련해 “결과가 헌법과 법률, 그리고 양심에 따라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천 처장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윤 전 대통령의 재판 진행 상황을 묻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답변하는 모습 (사진=뉴스1) 당초 법원은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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