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성평등가족부는 12일 기관장 면담을 통해 성폭력 대응과 청소년 온라인 유해 환경 차단 등 주요 현안에서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부처는 실질적이고 상시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을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양 기관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와 청소년·가족 보호 등의 협업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한편 모두가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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