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노동자들이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의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강력 촉구했다.
인천노동정치포럼과 인천 지역 민주 노동자 1천682명은 12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의 인천을 구해낼 유일한 적임자는 김교흥”이라며 김 의원의 결단을 요구했다.
이날 모인 1천600여명의 노동계 인사들은 김 의원의 인천시장 선거 즉각 출마, 노동 존중의 ‘사람 중심 인천’ 건설, 소통과 통합의 시정 구현 등 3대 요구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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