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통해 귀가한 50대 남성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A씨를 태우고 간 대리기사 B씨는 아파트 주차장에 도착한 뒤 잠든 A씨가 깨워도 일어나지 않자 A씨 지인에게 사진을 전송하고 차에 시동을 켜둔 채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국과수 구두 소견과 A씨 발견 당시 차 안에 토사물이 있었던 점,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차량에 접근한 외부인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범죄 관련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