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준서는 "'질주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고 싶다"며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질주하는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첫 알람'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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