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구리·방산 쌍끌이 실적 반등...올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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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구리·방산 쌍끌이 실적 반등...올해 더 좋다

국내 방산 기업 풍산이 구리 가격 급등과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애널리스트는 "국제 구리 가격 급등에 따라 지난해 4분기에만 약 100억원 규모의 메탈게인(재고이익)이 관측된다"며 "평균판매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신동 부문 수익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리 가격은 새해 들어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진범 애널리스트는 "구리 가격 강세 기대와 방산 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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