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홍현석의 낭트 임대가 조기에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며 그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짚었다.
해당 매체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낭트로 임대된 홍현석은 올 시즌 거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리그1에서 단 6경기 출전에 그쳤고, 마지막 출전은 지난해 10월 초였다"고 전했다.
'레퀴프'는 홍현석의 현 상황을 두고 "낭트에서의 임대 생활은 기대 이하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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