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인 인요한 전 의원이 의원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다음 비례대표 순번인 이소희 의원에게 이를 승계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 19번인 이 의원을 승계자로 결정한 것이다.
인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계엄 이후 지난 1년 동안 밝혀지고 있는 일들을 볼 때 너무나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며 의원직 사퇴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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