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불법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화순군의원 5명을 재판에 넘겼다.
조사가 시작되자 구 군수와 하 의원 등 2명은 혐의를 부인했으나 나머지 4명의 의원은 기부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혐의를 부인한 2명을 포함해 모두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