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등 여덟 멤버가 참석해 데뷔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특히 리오, 준서, 씬롱은 솔로 혹은 그룹 활동을 경험한 뒤 다시 팀으로 데뷔하게 된 멤버들이다.
리오는 "팀명처럼 최고를 향한 목표를 품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계속 나아가는 낭만적인 에너지가 우리 팀의 색깔"이라며 "이번 앨범을 '낭만 에너제틱 코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건우는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 섰지만, 오늘 쇼케이스를 통해서야 비로소 데뷔가 실감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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