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탁구 박살! 역사적인 참패!"…10명 전부 무너졌다→WTT 챔피언스 '노골드' 굴욕+"남자 탁구 미래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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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박살! 역사적인 참패!"…10명 전부 무너졌다→WTT 챔피언스 '노골드' 굴욕+"남자 탁구 미래 심각"

남자 단식은 대만의 린윈루(세계 13위)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단식에선 마카오의 주위링(세계 7위)이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식 세계 1위 왕추친과 여자 단식 세계 1위 쑨잉사가 불참했지만, 중국 상위 랭커들이 대부분 참가하면서 중국의 남녀 단식 모두 우승할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남자 단식 세계랭킹 2위이자 이번 대회에서 1번 시드를 받은 린스둥은 대회 준결승에서 한국의 장우진(세아·세계 18위)에게 게임스코어 2-4로 패하면서 중국 탁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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