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드라마·영화 시상식 '골든글로브' 2관왕을 안으면서,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과 미국 그래미 시상식 수상 가능성도 높아진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펄헌즈 감독이 공동 연출한 이 영화는 한국계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최초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 간절한 마음과 자기의 본모습, 목소리가 아닌 상태가 표현이 돼야 해서 그게 의도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달 초 열린 '제 31회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골든'으로 주제가상을 받은 데 이어 '골든글로브'까지 거머쥔 만큼, 아카데미와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수상 확률이 높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