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에서 반복된 취업 실패와 불안정한 노동 환경 속에 구직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인천의 만 15~29세 청년 약 48만명의 약 7% 수준이다.
또 다른 청년 참가자 최건희씨는 “졸업 이후 계속 취업에 지원했지만 떨어지는 경험이 반복되면 자책감과 무기력이 쌓이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피하게 된다”며 “쉬고 있는 게 아니라 멈춰버린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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