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지제·세교 계획 변경…장기 표류사업 정상화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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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지제·세교 계획 변경…장기 표류사업 정상화 ‘청신호’

평택 지제·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제역 복합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계획변경절차를 마치고 본격 사업 재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시가 지제·세교 도시개발사업지구의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변경 내용을 확정 고시하면서다.

시는 지난해 12월31일 지제·세교 도시개발사업지구의 개발계획(8차) 및 실시계획(6차)을 확정 고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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