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2일 화도읍 창현리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 국지도86호선 창현~금남 구간 준공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통을 앞둔 도로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사업 개요를 청취한 뒤 국지도86호선 일부 구간을 직접 이동하며 도로 상태와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국지도86호선은 화도읍과 와부읍을 잇는 핵심 도로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이라며 “개통 전 시민과 함께 점검을 실시해 도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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