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 관련 당정 엇박자라는 보도에 대해 “당과 정부 간 이견은 없다”고 12일 반박했다.
그는 “당과 정부 간 이견은 없다”며 “78년 만의 역사적 검찰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 사항에 대해 당내 의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계신다.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원내대표 취임 일성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마음이 절박한데, 엇박자나 분열은 모두 한가롭다.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초기 국정동력을 확보하는 일에 분열과 갈등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는 등 당청 소통을 특히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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