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예비소집 불참 아동 중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4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1월 5~6일 이틀간 실시한 예비소집 미응소자 917명 중 이날 기준 소재 확인이 되지 않는 7명(동부 2명·서부 5명) 중 4명(모두 서부)에 대해 우선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절차에도 소재 확인이 안 될 땐 즉시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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