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MBK 경영진 '홈플러스 1조원 분식회계 의혹' 정조준...13일 영장심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MBK 경영진 '홈플러스 1조원 분식회계 의혹' 정조준...13일 영장심사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대주주로 있는 홈플러스가 대규모 분식회계를 통해 재무제표를 조작하고, 이를 근거로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홈플러스가 회생신청 당시 사실상 자본잠식 상태였음에도, 회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채를 자본으로 처리하고 자산 가치를 과대 평가해 약 1조 원 이상 규모의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이들 회계 처리에 대해 ▲회계 기준 위반의 명확성 ▲경영진의 인식 수준 ▲회생신청 및 채권 발행과의 인과관계 등을 종합해 고의성을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