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지낸 김경 의원이 2025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서울문화재단을 대상으로 4건의 사업을 단독 발의해 모두 반영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이른바 '쪽지예산'으로 불리는 의원 발의 사업으로, 최근 5년간 해당 상임위에서 단일 의원이 기록한 예산 규모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 그 배경과 사업 추진 과정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년도엔 의원 1명이 단독으로 3건을 발의했고, 다른 의원 2명이 각각 1건씩 발의한 사업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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