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반월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깨끗하고 쾌적한 반월동을 만들고자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반월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환경정비 활동은 사사동 등 주거지역 일대의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및 노후 시설물 신고, 배수로 청소, 불법 광고물 수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중열 반월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2026년을 맞아 더욱 깨끗한 반월동을 만들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반월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