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소음난청·직업성암 처리기간 단축…160일 목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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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소음난청·직업성암 처리기간 단축…160일 목표(종합)

근로복지공단이 소음성 난청과 직업성 암 등의 산업재해 처리에 속도를 내 전체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 기간을 올해 160일, 내년까지 120일로 단축한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이 같은 내용의 노동안전과 복지·교육 분야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했다.

건설일용직·고령자·외국인 등 산재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교육 지원을 늘리고, 1천명의 안전일터 지킴이를 현장 점검에 투입해 안전망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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