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임원에게만 적용하던 성과급 주식 보상 제도를 직원까지 확대해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주가 상승률에 따라 지급 주식 수가 다른 ‘성과 연동 주식 보상(PSU)’ 제도도 운용 중이다.
3년 뒤 주가 상승률이 20% 미만이면 주식을 아예 받지 못하지만, 주가가 100% 이상 상승하면 주식을 2배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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