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특산물 교류 확대와 첨단산업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평택시가 대만 주요 도시를 공식 방문하며 국제교류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방문은 타이난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농·특산물 교류 협약 체결과 첨단산업 현장 방문을 병행해 분야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대만 방문은 농산물 교류부터 첨단산업 현장까지 직접 확인하며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 의미 있는 일정이었다”며 “농·특산물 수출과 반도체·제조 분야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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