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주차 중 충격 상황을 최대 193일까지 기록할 수 있는 초저전력 블랙박스 ‘파인뷰 GX8’을 12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뷰 GX8은 저전력 모드 사용 시 주차 중 충격 발생 상황을 최장 193일까지 녹화할 수 있어 출장이나 여행 등 차량을 장기간 세워두는 경우에도 활용도가 높다.
전·후방 풀HD 화질을 적용해 주행과 주차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하며, 주변 조도 변화에 따라 영상을 자동 보정하는 ‘오토 나이트 비전’ 기능으로 야간 시인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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